부기맨과 도서 탐험을 시작해보세요!
사내 복지로 희망 도서를 신청하면 회사에서 구매 후 대출할 수 있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현재는 별도의 관리 시스템이 없어 다음과 같은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서 관리 시스템, 부기맨(Boogieman)을 기획했습니다.
부기맨은 귀여운 이름처럼 친근하게, 구성원 누구나 쉽고 빠르게 희망도서 신청과 도서 대출/반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며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원래 영어의 Bogeyman(부기맨)은 아이들을 무서워하게 만드는 상상의 괴물을 뜻합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서는 "책(Book)"에서 착안하여 책을 지켜주는 귀여운 부기맨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이제 부기맨은 괴물이 아니라, 사내 도서 복지를 지켜주는 든든한 관리자입니다. 📖✨